10대랑 20대 초에 집안, 학교, 회사 셋다 난장판이었는데
그게 오히려 긍정적인 성격이 되는데 도움이 됨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좋은 말을 해도 상대방은 나에게 똑같이 해줄 의무 없음
다 배려고 선의의 행동일뿐 그것을 상대방이 안해준다고 탓할수있는게 아니더라
걍 해주면 고마운거〈-
회사에선 이렇게 하는게 당연하지! 라고 하지만 그게 실제로는 안되는 일이 다반사라서
업무지원도 저인간은 그냥 지원일뿐이라 걍 내가 자료 재촉하는게 짜증날 수 있음. 해주면 어우 업무 바쁘실텐데 협조 감사한거고 덕분에 내가 업무 처리 잘할수있었음ㅇ!! 이런 마인드로 일하다보니 사람들은 내가 짱 긍정적이고 착한 사람인줄알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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