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날수록 나한테 너무 많은걸 바래. 처음엔 6시간 일하는데 사장님이 쉬는걸 싫어해서 진짜 끊임없이 일했거든 어차피 시급받는거니까 그냥 쉬지말자 생각해서. 근데 그게 마음에 들었는지 점점 과한걸 요구해. 시간내에 다 끝내지못하는 또는 끝내더라도 미친듯이 일해야 완수할 수 있는 일을 주시고, 기대치가 높다보니 내가 못하면 그거에 되게 실망해 앞에 잘한건 안보고ㅋㅋ 또 나를 좋게 봐주고 있다는거에 부담돼서 난 더 잘할려고 하게 되고. 시간이나 요일이나 일이나 다 나한테 잘맞아서 좋긴한데 사장님의 그 기대나 반응들이 점점 짜증남 아 나 왜 처음에 열심히 일했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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