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할머니집 있기에는 내가 별로 원하지 않고.. 친구들은 다 멀리 살고.. 아는 사람들 중에서 자취하는 사람도 없고
물론 아는 사람이라고 무작정 신세 지려는 건 아니여서.. 근데 보름 정도 어디 모텔에 짱박혀 있는 건 가족들이 안 된다 할 거 같고..
ㅠㅠㅠㅠㅠㅠ 방법이 없으면 높을 확률로 외할머니집에 있을 거 같은데 나는 생활하는 패턴이 올빼미형 인간 겸 백수여서...
외할머니댁에 있는 동안에 아침형 인간으로 사는 건 문제가 없지만 할머니 집에서 내가 편하게 생활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하.... 그냥 어떡해야 할지 모르겠음 ㅠㅠ
동생은 자취하는 찐친 집에 갈 확률이 있는데.. 동생하고 둘이서 어디 숙박한다고 하면 그나마 나을려나? 근데 집에 돈 없어서 이런 건 또 돈 쓰지 말라 할 거 같고.. 복잡하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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