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알바였거든? 근데 수학 원장님이 애들한테 번호 주고 단톡만들어서 질문받아주고 그러라해서 그냥 대수롭지 않게 네~ 하고 넘어갔거든.. 그게 화근이었지.. 한달뒤인가 두달 뒤에 새벽 3시에 계속 모르는 번호로 전화 세번 오는거야 일단 과제중이라 깨어있긴했지만 난 새벽에 오는 전화 무서워서 안받았는데,,,, 그 뒤에 수학학원 00엄마에요 하면서 자기아이가 내일까지 오답노트 숙제해야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녜… 자기 아이는 잔다고 하면서 도와달라해서 한 2분 말을 못함ㅋㅋㅋㅋ 나 진짜 그 때 시계 한 15번은 본듯,,,ㅋㅋㅋㅋ 믿어지지가 않아서 아 네네.. 그거는 이렇게 저렇게 하면됩니다 하고 끊었음,,, 그리고 그 담주 죄송하다고 건강상 이유로 더 못하겠다하고 탈주함…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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