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신적으로 많이 지치고 우울한 상태야 좀전에 마트 다녀오면서 횡단보도 건너는데 집 앞이라 신호 없는 횡단보도였거든 근데 내가 건너는데 미이 안 멈추고 걍 달리는거야 내가 안 멈추면 그대로 치고 달릴만큼…근데 무서운게 순간 저 차에 치여 버릴까란 생각이 드는거야….. 그래도 정신차리고 내가 멈추긴했는데 그러고 집 오면서 이런 생각한 내 자신에게 너무 놀라고 무서워서 눈물 나.. 아직도 심장 벌렁거리고
| 이 글은 3년 전 (2022/5/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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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신적으로 많이 지치고 우울한 상태야 좀전에 마트 다녀오면서 횡단보도 건너는데 집 앞이라 신호 없는 횡단보도였거든 근데 내가 건너는데 미이 안 멈추고 걍 달리는거야 내가 안 멈추면 그대로 치고 달릴만큼…근데 무서운게 순간 저 차에 치여 버릴까란 생각이 드는거야….. 그래도 정신차리고 내가 멈추긴했는데 그러고 집 오면서 이런 생각한 내 자신에게 너무 놀라고 무서워서 눈물 나.. 아직도 심장 벌렁거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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