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맡겨둔 것 처럼 굴어서 개빡쳐 ㅠㅠㅠㅠㅠ 나는 데려다 주겠단 말도 안했고 본인이 태워다 달란말도 안했으면서 시동걸고 좀 있다가 갈라했는데 내 차 조수석 문 먼저 열고 앉는 모습에 진짜 너무 황당해서 말이 안나오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엥 어머님이 데리러 오시는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아 내가 말을 안했네..ㅎ 저 좀 태워주시면 안돼요~? 이러더라 ㅎ 아 넘 짜증나 ㅠㅠ 어케 엿먹이지 너무 당황해서 말도 제대로 못했어
| 이 글은 3년 전 (2022/5/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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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맡겨둔 것 처럼 굴어서 개빡쳐 ㅠㅠㅠㅠㅠ 나는 데려다 주겠단 말도 안했고 본인이 태워다 달란말도 안했으면서 시동걸고 좀 있다가 갈라했는데 내 차 조수석 문 먼저 열고 앉는 모습에 진짜 너무 황당해서 말이 안나오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엥 어머님이 데리러 오시는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아 내가 말을 안했네..ㅎ 저 좀 태워주시면 안돼요~? 이러더라 ㅎ 아 넘 짜증나 ㅠㅠ 어케 엿먹이지 너무 당황해서 말도 제대로 못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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