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다니던 영어학원 건물에 항상 가는 큰 문구점이 있었는데 거기 옆에 자판기가 있었음 문구점 가려면 거기 무조건 지나가야 했고 문구점 가려고 룰루랄라 나왔는데 고딩 언니 오빠들이 그 자판기에 기대서 키스하고 있는겨 넘 놀라서 헉 하고 다시 들어갔다가 나중에 나옴ㅠ 거기 진짜 사람들이랑 차 지나다니는 큰 길가였는데 어린 마음에 넘 충격받아서 아직도 기억남 사실 다 큰 지금 봐도 놀라울 듯
| 이 글은 3년 전 (2022/5/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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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다니던 영어학원 건물에 항상 가는 큰 문구점이 있었는데 거기 옆에 자판기가 있었음 문구점 가려면 거기 무조건 지나가야 했고 문구점 가려고 룰루랄라 나왔는데 고딩 언니 오빠들이 그 자판기에 기대서 키스하고 있는겨 넘 놀라서 헉 하고 다시 들어갔다가 나중에 나옴ㅠ 거기 진짜 사람들이랑 차 지나다니는 큰 길가였는데 어린 마음에 넘 충격받아서 아직도 기억남 사실 다 큰 지금 봐도 놀라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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