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주쳐서... 갱얼쥐가 내 쪽으로 걸어오면 좋게따... 꼬리 프로펠러마냥 파닥파닥함서 짬푸짬푸하면 좋게따.... 그럼 난 쪼그려 앉고 안녀엉 하고 견주분께 이름이 뭐예요 만져도 되나요 묻고싶따.... 그치만 현실은 견주분들은 다가올라치면 갱얼쥐 목줄을 본인 쪽으로 잡아당기신다... 그럼 난 시무룩... 아쉽... 그치만 견주분들 이해는 된다 가까워지는 저 사람이 개를 좋아할지 무서워할지 모르니까 일단은 제지하시겠지ㅠㅜ
| 이 글은 3년 전 (2022/5/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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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쳐서... 갱얼쥐가 내 쪽으로 걸어오면 좋게따... 꼬리 프로펠러마냥 파닥파닥함서 짬푸짬푸하면 좋게따.... 그럼 난 쪼그려 앉고 안녀엉 하고 견주분께 이름이 뭐예요 만져도 되나요 묻고싶따.... 그치만 현실은 견주분들은 다가올라치면 갱얼쥐 목줄을 본인 쪽으로 잡아당기신다... 그럼 난 시무룩... 아쉽... 그치만 견주분들 이해는 된다 가까워지는 저 사람이 개를 좋아할지 무서워할지 모르니까 일단은 제지하시겠지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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