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몰토크를 못하겠엌ㅋㅋㅋㅋㅋㅋ 나 원래 스몰토크도 좋아하고 대답하는것도 좋아하는데 엄마랑 같이가면 말도 먼저 못걸겠엌ㅋㅋㅋㅋㅋㄲ 전에 민증사진 찍으러갔을때도 난 대답 거의 안하고 엄마가 대답하고 (엄마가 내가 말하기도전에 먼저 말함) 그랬는데 그러고 또 찍으러 갔을땐 나 혼자갔거든 뽀샵해주시는분이랑 수다 겁나 떨다왔엌ㅋㅋㅋㅋㅋ 병원도 혼자가면 대답잘하고 말도 거는데 엄마랑가면 나 대신 내 증상 말해주니까 말안하게돼 ㅋㅋㅋㄱㅋㅋㅋㅋ 왜그런걸까 나같은 사람 더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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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가슴에서 침냄새가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