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끝나고 헥헥 대면서 집걸어가는데 아빠가 임대하시는 건물이 있단말야 거기 개인 카페 있는데 카페 사장님이랑도 알아서 그냥 이모라고 한단말임 근데 내가 운동 갔다오느라고 옷도 후줄근하고 땀범벅 인건 알겠는데 계속 어떤 남자여자 부부? 커플? 이 쳐다보는거 그래서 그냥 아 부끄럽다 ㅠㅠ 이 생각하고 있었는데 화장실갔다나오는데 저런 사람은 이런데를 어떻게와? 안창피하나.. 이런식으로 얘기하는거임 그래서 두리번 거렸는데 손님이 그 둘이랑 나밖에 없었음 나말하는거잖아 맘같아선 가서 따지고싶었는데 무서워서 참았음 ㅎㅎ... ㅠ.. 아침부터 속상하구만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