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좀 가난하거든 우리 오빠도 결혼 준비하고 있어서 LH 청약 넣고 당첨 됐는데 여친 집에서 LH라고 막 반대하고 우리엄마는 아파트 하나 못사준다고 미안해하고 그런 거 집에서 계속 본단말야 근데 예전부터 나 좋다고 따라다니는 남자가 있는데 빚 없이 10억짜리 집에서 살고 나한테 옷만 들고 들어오라고 시집오면 카페하나 차려주겠다고 계속 그러거든 .. 근데 약간의 호감은 있어도 난 그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단 말야 근데 놓치면 나도 우리오빠 처럼 살아야 할 거 같은 느낌이 들어... 하 ㅠ 무슨 ㄱ ㅐ 똥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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