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빵집에서 일하는데 50대 아주머니들 1/3은 대놓고 할인없어요? 서비스없어요? 이럼… 아니 많이사면 몰라도 빵 한개 사고 서비스달라는건 뭔데..? 그리고 어떤 아줌마는 매번 올때마다 ‘사장님은 나한테 싸게 주던데~’ 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여기서 3년 일했는데 3년 내내 올때마다 말해 근데 할인은 따로없거든 ㅠㅠㅠ 더 웃긴건 우리엄마도 이럼… 하… 내가 그만하라고 해도 이렇게 무리하게 요구해서 할인받고 하는게 합리적이고 알뜰한거라고 생각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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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바람펴서 낳은 애한테 다 털어놓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