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모님은 경양식집하셔 조리복이 일상복이고 그동안은 늘 그냥 편한거 입고 스포츠브랜드..? 등산브랜드..? 이런거 편한거 입고 일하시고 돌아다니시고 그러셔… 애초에 자영업이라 쉬는날이 한달에 두번..? 근데 돈을 벌어도 둘 다 명품이런거 비싼거에 관심자체가 없으셔… 근데 요즘에 엄마가 가방하나 살까 생각하시더라고 그래서 내가 진짜 엄마가 편하게 입는거 좋아하니까 막 좋은자리들고가는건 아니더라도 그냥 내 수준선에서 적당해서 프라다 나일론 버킷백을 샀어… 이거 들고 뭐 어디 하러가라 그런건 아니고ㅠㅠㅠㅠㅠㅠ 그냥 있으면 좋잖아…… 친구가 샀냐고 물어봐서 샀다니까 친구가 너희 어머니는 솔직히 명품? 이런거 들어도 태가 안나실것같은데 그냥 시장에서 파는거 그런거 사드리는게 낫지않아? 이러네…? 근데 이게 내가 지금 기분이 나쁜거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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