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하다 집 들어왓는데(5년?6년?) 요리실력이 출중해진 나와 내가 없어진 이후로 집에서 밥 잘 안해먹은 엄마 두사람의 시너지로... 우리집 요리사가 내가 되어버림 집에 먹을 게 없어도 내가 하고 있고 일 안 할땐 하루에 두번도 요리함 내가 요리하고 차려놓고 엄마가 설거지하고 있음 내가 음식 알아서 사와서 요리하거나/엄마가 오늘 뭐 먹고싶어 하면 그거 해주고/내가 먹고싶은데 엄마 나갈 일 있거나하면 엄마한테 사다달라함
| 이 글은 3년 전 (2022/5/13) 게시물이에요 |
|
자취하다 집 들어왓는데(5년?6년?) 요리실력이 출중해진 나와 내가 없어진 이후로 집에서 밥 잘 안해먹은 엄마 두사람의 시너지로... 우리집 요리사가 내가 되어버림 집에 먹을 게 없어도 내가 하고 있고 일 안 할땐 하루에 두번도 요리함 내가 요리하고 차려놓고 엄마가 설거지하고 있음 내가 음식 알아서 사와서 요리하거나/엄마가 오늘 뭐 먹고싶어 하면 그거 해주고/내가 먹고싶은데 엄마 나갈 일 있거나하면 엄마한테 사다달라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