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도 첨엔 반대하다가 언니가 너무 힘들어 보이니깐 오케이한 상태고, 나만 오케이하면 보내줄거 같은데.. 익들이라면 언니가 이런 상황이니깐 줄 거 같아?ㅠ 지금 혼자 서울 가서 자취하는데 너무 힘들어하는 상황.. 보통 하루에 8~10시간씩 집 비움. 매일 아침 저녁으로 산책 시켜줄거라고 보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