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상식이 있으면~이렇게 해야하는게 아닐까요? 라는 말 거의 2번 들은듯
나는 해보라고 해서 해본거고 그 결과물이 본인한테는 마음에 안들었나봐
그럼 본인이 하던가 왜 나한테 시켜놓고 저런 말 하는건지 ㅋㅋ
탕비실에 커피믹스 채우는것도 꽉 채우라길래 채웠더니 마음에 안들었던지
지가 채우더라 꽉 채우라는 말 외에는 어떻게 해달라 다른 말도 없었는데 ㅇㅇ..(뭔가 이거 보고 상처받음ㅠ)
그리고 빡빡하다?싶은 생각이 드는곳은 여기가 처음임 예를 들면 복사기 용지 넣을때 무조건 적정선에
맞춰서 넣으라던지(안그러면 겁나 뭐라함 용지 너무 안넘치게 채우면 되는거 아님?뭐 적정선을 안맞추면 복사기가 고장나냐고;)
어제도 서류봉투 버리는데 세번 접지 말고 두번접어서 버리라고 지적 받음
여기가 전화업무도 하는데 난 무조건 벨1번 울리면 바로바로 받거든? 근데 왜 전화 안받고 멀뚱멀뚱히 있냐 지적하던데
그럼 뭐,,전화벨 울리기전에라도 받아야 하는건가?ㅋㅋㅋ이거외에도 간섭하고 일 업무 외에 지적하는게 너무
많아서 걍 다 말하고 그만둘까 생각중임..ㅎㅎ나보다 한참 어리고 5개월 일한 애가 저러니까 더 현타온다
참고로 사무보조 알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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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토 예상 강수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