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던 초등학교 고학년처럼 보이는 여자애가 다가와서 괜찮으세요?? 하면서 가방 들어주려하고 막 도와주려하더라... 진짜 착한 아이야 ㅠㅠㅠㅠ 가방에 간식이라도 있었음 챙겨줬을텐데... 너무 아프고 정신없어서 괜찮아요 고마워요 하니까 가방 옆에 난간위에 놔주고 가더라....
| 이 글은 3년 전 (2022/5/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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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 초등학교 고학년처럼 보이는 여자애가 다가와서 괜찮으세요?? 하면서 가방 들어주려하고 막 도와주려하더라... 진짜 착한 아이야 ㅠㅠㅠㅠ 가방에 간식이라도 있었음 챙겨줬을텐데... 너무 아프고 정신없어서 괜찮아요 고마워요 하니까 가방 옆에 난간위에 놔주고 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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