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맨날 힘들다 너가 나보다 힘드냐 너 아니면 누가하냐 아빠랑 남동생 안도와주는데 너까지 이러냐 이런 말 계속 들으니까 나도 힘들더라고 이기적인거 아는데 엄마 아빠 일 도와주기 싫어 직장 다니기 전엔 왕복 4시간 버스타고 다니면서 갔는데 지금은 직장 다니고 직장에서도 너무 힘들어서 우울증 약 먹어 그리고 일 도와주다가 트라우마 생겼어서 더 가기 싫고.. 당연히 엄마 아빠는 몰라 나는 힘든거 말을 잘 안해서 말하면 달라질까 분명 내가 더 힘들다할텐데 그래서 내가 없으면 엄마가 안힘들까 이런 생각 자주해 에휴 어른되려면 멀었다!

인스티즈앱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 아이유 케미가 안 맞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