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집안에선 아예 없던 존재가 되거나 유족들 죽을 때까지 고통받음 그리고 지인들 통해서 여기저기 안주거리되고 멋대로 곡해함 결론적으로 그 사람 삶 전체가 무시당하기 십상임 죽으면 다 끝인데 알 바냐 뭘 그러냐 할 수도 있지만 내가 본 바로는 끝 아니던데 죽어서도 강제로 소환돼서 자기들 맘대로 써먹음 가까이에서 두 번 정도 겪었는데 하나같이 다 그랬어 그걸 지켜보니 절대 자살은 안 해야지 싶음 내 자존심이 허락 안 해
| 이 글은 3년 전 (2022/5/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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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집안에선 아예 없던 존재가 되거나 유족들 죽을 때까지 고통받음 그리고 지인들 통해서 여기저기 안주거리되고 멋대로 곡해함 결론적으로 그 사람 삶 전체가 무시당하기 십상임 죽으면 다 끝인데 알 바냐 뭘 그러냐 할 수도 있지만 내가 본 바로는 끝 아니던데 죽어서도 강제로 소환돼서 자기들 맘대로 써먹음 가까이에서 두 번 정도 겪었는데 하나같이 다 그랬어 그걸 지켜보니 절대 자살은 안 해야지 싶음 내 자존심이 허락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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