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회사 너무 힘들어서 맨날 퇴근길에 울면서 퇴근하거든 회사에서도 눈물 참는게 일이고 근데 자기 너무 힘들다, 오늘도 시도했다, 나 울었다... 이런식으로 연락오니까.... 친한 친구라 받아주고는 있는데..... 그냥 너무 벅차..... 연락 줄이면 나중에 후회할까?
| 이 글은 3년 전 (2022/5/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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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회사 너무 힘들어서 맨날 퇴근길에 울면서 퇴근하거든 회사에서도 눈물 참는게 일이고 근데 자기 너무 힘들다, 오늘도 시도했다, 나 울었다... 이런식으로 연락오니까.... 친한 친구라 받아주고는 있는데..... 그냥 너무 벅차..... 연락 줄이면 나중에 후회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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