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놀면서 혹시 기분 상했을까? 싶은 순간이 몇 번 있었거든 그때마다 미안하다고 하긴 했는데 친구가 신경을 계속 쓰고있는진 모르겠어 워낙 속얘기를 잘 안하는 친구라 내가 휴학하고 그친구는 학기를 하다보니 전처럼 자주 만나진 못하고 그래서 더더욱 모르겠어 근데 그래도 묘하게 변한 느낌?.. 나를 찾는 횟수가 적어져서.. 그래서 마음에 걸리는것들 말하면서 미안하다고 할까 고민돼 ㅠㅠ
| 이 글은 3년 전 (2022/5/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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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놀면서 혹시 기분 상했을까? 싶은 순간이 몇 번 있었거든 그때마다 미안하다고 하긴 했는데 친구가 신경을 계속 쓰고있는진 모르겠어 워낙 속얘기를 잘 안하는 친구라 내가 휴학하고 그친구는 학기를 하다보니 전처럼 자주 만나진 못하고 그래서 더더욱 모르겠어 근데 그래도 묘하게 변한 느낌?.. 나를 찾는 횟수가 적어져서.. 그래서 마음에 걸리는것들 말하면서 미안하다고 할까 고민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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