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들중에 잘사는 애들 몇명있거든. 나랑 오래 친해서 엄마도 얼굴몇번 본사이야. 근데 친구 만나고 올때마다 걔는 얼굴이 못생겼다, 귀티가 안난다, 부모님 직업 거짓말 아니냐 등등 자꾸 무시해. 우리집이 잘사는거면 모르겠는데 중산층도 안되면서 그런말하니까 짜증난다
| 이 글은 3년 전 (2022/5/15) 게시물이에요 |
|
내 친구들중에 잘사는 애들 몇명있거든. 나랑 오래 친해서 엄마도 얼굴몇번 본사이야. 근데 친구 만나고 올때마다 걔는 얼굴이 못생겼다, 귀티가 안난다, 부모님 직업 거짓말 아니냐 등등 자꾸 무시해. 우리집이 잘사는거면 모르겠는데 중산층도 안되면서 그런말하니까 짜증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