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생글생글 웃고 있고 싫어도 장난치고 말 걸고 웃게하려 하고 이러는데 나보고 철 없다 하네 스무살이라 이해하려 해도 너무 짜증나 사람이 장난 치면 왜저래, 놀고있다 이러고 정작 본인은 하는 행동 애같고 생각도 어리고 생각 짧고 단순하고 창문 닫아달란 말도 못해서 아..춥다 엄청 춥다... 이러고 표정 구겨져 있고 근데 항상 인생 다 산 척 어른스러운 척 고차원적인 척 다른 사람들 우습다는 듯 사는데 그런 애가 나보고 철 없다 그러고 만만하게 보니까 진짜 싶다 명치 겁나 쎄게 때리고 싶었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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