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이지만ㅋㅋㅋ 20대 중반 익인데 나 중학생 땐 선생님들 다 토종 한국인 발음이고 회화같은 거 전혀 안하셨는데.. 맨날 문법이랑 끊어읽기만 했는데... 우리 막둥이 거실에서 줌수업 들어서 어쩌다 들었는데 넘나 원어민이신것.. 수업 활동도 너무 재밌는 것... 실용적인 표현도 알려주시고 그러는 거 보니까 한 편으로는 좀 부럽더라 이렇게 배웠으면 내가 영어를 좀 더 잘했을까 싶고ㅋㅋㅋㅋ 이 선생님만 특출난가 싶어서 물어보니까 다른 영어샘들도 이정도 한대ㅋㅋ 근데 국제중 이런거 아니고 그냥 서울 안에 일반 공립중학교임 나 때도 이런 선생님들 많았는데 내가 6년간 운이 없었던 걸까 아니면 최근들어서 영어 잘하는 선생님을 뽑는걸까?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