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때부터 연락하는 거 귀찮아했고 딱히 안만나도 외롭지도 않아.. 원래도 한달에 한번씩만 카톡 답장했어. 가족들이랑 있을 때의 편안함을 친구들한테 못받는 거 같아서 항상 외적으로만 밝은 척했는데 뭔가 연락 안해도 될 것 같아서 연락 와도 대답만 좀 하다가걍 다 씹었어. 근데도 외롭지도 않고 오히려 맘이 편해 이러면 내가 이런 성향인거겠지? 책이나 드라마에서 항상 친구는 두명이나 세명은 있어야 된다고 하잖아 그런 거 때문에 친구들 잃으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연락 다 끊으니까 내 마음에 평화 안정이 찾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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