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엄청 어렸을 때부터 그랬는데 아직까지 이런다ㅋㅋ큐ㅠㅠ 저렇게 접어서 손가락으로 만지면 느낌이 너무 좋아... 무의식 중에도 계속 저런다 그래서 맨날 셔츠 팔끝이나 베갯잇 끝이 너덜너덜해져 ㅋㅋ큐ㅠㅠㅠ 나 같은 사람 혹시 또 있나
| 이 글은 3년 전 (2022/5/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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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엄청 어렸을 때부터 그랬는데 아직까지 이런다ㅋㅋ큐ㅠㅠ 저렇게 접어서 손가락으로 만지면 느낌이 너무 좋아... 무의식 중에도 계속 저런다 그래서 맨날 셔츠 팔끝이나 베갯잇 끝이 너덜너덜해져 ㅋㅋ큐ㅠㅠㅠ 나 같은 사람 혹시 또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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