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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81
이 글은 3년 전 (2022/5/15) 게시물이에요
동생한텐 정말 미안한일이지만 요즘 돈이 어디서 났는지 흥청망청 쓰길래 혹시나 해서 동생폰으로 트위터 들어가봤거든? 근데 입던 양말이랑 속옷 이런거 파는거 봐버렸어 .. 일다ㅡ단 모른척 하긴 했는데 너무 당황스러워서 손떨려 어떡해야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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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이건 솔직히 가족이 만류해야해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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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잘못된 선택 하고있는거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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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부모님한테 바로 말할지 아님 내가 먼저 물어봐야될지도 고민돼.. 모를척할 문제는 절대 아닌거같아서ㅠㅠㅠ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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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부모님이랑 상의하고 말해보는게 좋지않을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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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부모님한테 말해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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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모님한테 바로 말하ㅡㄴㄴ게 좋을거가타 ㅡ??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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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엉 쓰니가 해결할 문제가 아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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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먼저 말해보고 그래도 안 되면 부모님한테 얘기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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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동생이 몇살이야? 부모님한텐 말하지 말고 쓰니 선에서 해결하는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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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말해야지 형제 선으로 해결될 일 아니라고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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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쓰니가 말해도 계속 할 걸.. 부모님한테 말씀드려야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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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부모님한테 바로 알리는거 반대야 가능하면 쓰니가 잘 말해서 끝내 어차피 누구한테 들켰다는 걸로도 충분히 그만할 이유 되는데 부모님한테 말하면 애 정신건강에 너무 나쁠 것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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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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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33333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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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4444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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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4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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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555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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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666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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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77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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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88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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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99저얼대말하지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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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10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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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11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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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1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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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13 한다고 해도 나중에 동생이 알아서 털어놓으면 모를까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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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14 걍 쓰니가 말해도 해결될 수 있는 일일 수 있는데 일 먼저 키우는거 오바임.. 동생이 겪게될 수치심은 어떻게 감당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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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15..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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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16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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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11 일단 우선적으로 쓰니가 대화로 끝내는게 제일 좋고 그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그러면 최후의 수단으로 부모님께 말씀드리는거라고 생각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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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1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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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부모님한테 말 할거면 너가 알린거 말하지 말라고 해.. 형제자매 사이 회복안될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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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빨래를 스스로하나? 빨래감을 어떻게 숨긴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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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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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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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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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뭔 되게 편협하네 공감능력 때문에 수치심 심할까봐 걱정하는거지ㅋㅋㅋㅋ 왤케 생각 짧아
팬티 파는 애가 그렇게 많겠냐 정상적인 생각 하는 사람들한테 뭔 망발임 지가 팬티 사고팔아서 많다 생각 하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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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그니까ㅋㅋ사람마다 가치관 다른건 당연한건데 익10만 이러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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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일단 쓰니가 해결해보고 안되면 부모님한테로... 그런거 팔면 이상한 사람들이랑 연락할 가능성 크고 잘못해서 부모님이랑 틀어지면 집나가서 그런 인간들한테 도와달라고 할 확률이 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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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그러면 진짜 겉잡을수 없이 엇나갈거임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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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2222 제발 부모님한테 먼저 말하지마 ㅜㅜ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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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만약 동생 학생이면 디엠으로 너 혹시 00중?/00고? 이거 하나만 보내도 계폭하고 그만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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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좋은 방법일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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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이거 괜찮은것같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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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이거 괜찮은 것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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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이게 댓글들 중 그나마 현실적인 방법 같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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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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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이거 괜찮다 현실적으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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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긍게 언니한테 들킨 것보단 나은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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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오 괜찮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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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괜찮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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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천재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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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나는 별로 좋은 방법은 아닌것같아,,, 얘기해보고 이유를 들어보는게 좋지않을까 만약 돈이 필요해서라면 더 위험한 방법까지 손댈 수 잇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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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이게나을듯... 근데 그만둘 확률은 적을거같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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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이게 제일 괜찮은 방법인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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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이거 애 엄청 불안해질거같은데...
친구들한테 들킨걸까봐 일상못할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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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22 제발 이거안돼 친구들 의심해보느라 힘들어할거뻔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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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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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근데 진짜 하루종일 떨면서 무서워할거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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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이 방법은 절대 안됨 동생은 신상 털린줄 알텐데 심하면 대인기피증 생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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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222222 엄청불안해할걸 진짜... 그리고 사소한거에도 의심하고 일상에서 정서적으로 불안해질것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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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333 동생 더 상처 받을 것 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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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44 절대 안돼 진짜 불안할듯 에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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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계폭은 할거 같은데 동생이 불안해서 일상생활을 못하지 않을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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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아니 이방법 절대하지마 하루종일 불안해할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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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근데 이런거 시간 지나면 어차피 계정 새로 파서 다시 나올수도있음. 그냥 동생한테 말하는게 나을것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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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부모님한테 바로 가는거 오바야… 배신감도 많이 느낄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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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무조건 부모님한테 알리고 상담같은것도 같이
진행해 내 동생도 저랬는데 저렇게해도 솔직히 말리기 힘듦
너 혼자서 타이르면 니 앞에서만 착한척 안파는척하거 계속할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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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 혼자 타이르고 주의시키고 그랬는데 뒤에서 낄낄거리면서 농담거리 만들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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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뭔 부모한테 먼저 알리라는거야 ㅋㅋㅋㅋ진짜 수치심에 미칠텐데
이건 언니가 나서는게 맞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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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쓰니랑 동생 나이 차이가 어떤데? 많이 나면 쓰니가 말하는 거 ㅇㅋ인데 아니면 그냥 부모님한테 말씀 드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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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부모님한테는 좀..그냥 너가 말해 아니면 조금더 지켜보던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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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아니 동생은 택배로 보내는거면 너네 집 주소나 동생 신상정보도 다 노출되어있을텐데 무슨생각으로 보내는거야…? 일단 너가 먼저 이야기 꺼내봐 부모님한테 말하면 더 해결하기 어려워질 수 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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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윽 더럽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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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부모님까진 에바고 둘이얘기해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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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일단은 너가 먼저 얘기해보고 안되면 부모님께 ㄱ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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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양말, 속옷같은거나 가볍게 팔때 끊게 해야함 계속 팔면 나중에 정상적인 경제활동이 불가능할 수도 있어 좀 많이 엇나가면 성매매쪽으로 빠질수도,,, 어떻게 해서든 정신차리게 하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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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부모님한테 바로 말하는거 오바임 진짜 너무 수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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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부모님한테 바로 말해서 까딱 잘못되면 너랑 동생 사이 평생 못 되돌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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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맞아….평생안볼수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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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난 덕질 같은 거 하는 줄 알고 대체 뭘 파길래... 했는데 진짜 이상한 걸 파는구나.....
부모님한텐 말하지 말고 둘이 해결하는 게 나을 거야 윗댓 말처럼 OO고? 하나만 보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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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있잖아 얘기해보는게좋을것같아 그리고 어떤 이유인지 정확히 들어봐 단순히 갖고싶은게 많아서 돈이 필요한거라면 회유하고 설득하면 되지만 다른 이유라면 상담 받아보면 되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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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내 아는 동생도 비슷한 일 했었는데 걔는 갖고싶은게 많은데 돈이 없어서 그랬대 부모님은 알바 못하게 하시고... 지금은 부모님께서 허락받고 청소년때 알바해서 자기 가지고싶은거 샀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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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부모님 오은영같이 말할수있는 분 아니면 진짜 너 선에서 해야지 부모랑 그렇게 되면 더 엇나갈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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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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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동생입장에서 생각하는게 아니라 나 동생 2명이나 있는 장녀인데... 부모님한테 말해서 그거 못하게 만들면 그걸로 끝이 아닐 것 같아서 하는 말임... 일단 둘이 얘기해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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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파는 건 멈추게 할 수 있겠지 근데 그 뒤는..? 부모님한테 빤스 파는 거 들키고 애가 제정신으로 살겠음?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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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근데 부모님한테 알렸다가 잘못된 방법으로 동생 혼내거나 잘못말했다가는 더 수치심을 느끼거나 삐뚤어질까봐 겁난다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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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속옷을 파는 행위, 잘못된 성인식이 초점인데 괜히 벌써 돈버는행위, 돈 막쓰는 행위 같이 다른 걸로 잔소리 이어지면 안될 것 같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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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둘이 얘기해봐... 부모님한테 알리면 동생도 부모님도 평생 안고 갈 상처받을 수도 있어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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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부모님한테 바로 말하는거 비추야..... 잘못하면 더 이상한 방향으로 빠지거나 찾지도 못하게 숨어버릴거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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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일단 둘이 얘기하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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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진지하게 둘이 얘기해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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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부모님한테 절대 말하지말자 애 엇나갈 가능성 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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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너무 어렵다 부모님께 말씀드리면 충격요법이랑 통제는 되는데 애가 엇나가서 가족이랑 연 끊을수도 있을거같고 언니 선에서 해결하면 좋은데 안될거같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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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빨리 해결 못하면 성매매쪽으로 나갈거같은데...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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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부모님이 오은영 선생님 같은 분이라면 괜찮겠지만 대부분 그렇지 않으니 부모님께 말하는 거 비추.. 부모님이랑 틀어지면 엇나가서 가출할 수도 있어.. 절대 부모님한테 말하지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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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와… 몇 살이야 동생..?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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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8살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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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아니면 차라리 그 계정에 디엠으로 걱정하는 전혀 모르는 사람처럼 설득해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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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거도 좋은방법같다..!! 이 방법 먼저 해볼께 아이디어 거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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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고등학생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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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으 토할거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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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일단 쓰니가 잘 말해보고 여기서 그만두지 않으면 나도 부모님한테 말씀드릴 수 밖에 없다 이렇게 말해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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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딴일 하느라 이제야 봤네..🥺 하 일단 다들 공감하고 해결책 제시해줘서 넘 고마웡.. 이따 저녁에 내가 밥 사주면서 쓱 물어볼까 생각중이야 동생 아직 미성년자 고2라 어른인 나라도 용돈을 더 챙겨주는식으로라도 끊게해야될거같아 다들 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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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잘생각했어ㅠㅠ 잘 설득해봐 파이팅...!!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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