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찬 부상 이탈데뷔 첫 SV 기록…김영규, "내가 어떻게든 연패 막아보려 했다" [인천 톡톡] (출처 : OSEN | 네이버 스포츠) https://t.co/cN5SOO21jk
— 다이노스 아카이브 (@NCdinos_archive) May 15, 2022
“개인 세이브도 세이브지만 무엇보다 팀이 이겨서 기분좋다. 시즌 초반 연패가 많아서 오늘 내가 나가면 어떻게든 연패를 막겠다는 생각이었다.” pic.twitter.com/PmvTY77fTa
어떡하냐 너무기특하다.. 연패를 "어떻게든" 막을생각으로 마운드에 올라갔다니 그런것치곤 올라오자마자 던진 공 세개가 135, 132, 132였음 ㅋㅋㅋ 마음은 비장한데 어깨는 긴장해서 구속이 안나왔던 김영규 너무웃기고 딘짜 생각하면 할수록 너무기특함.. 마음만은 대한민국 최고의 마무리투수엿겟지
— 파 (@ncandsee) May 15,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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