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갑자기 목 아프다해서 우리 가족 전부 다 아빠보고 코로나 아니냐고 의심까지 했으면서 목 감기약만 먹고 다 한 방에 같이 있길래 너무 어이가 없어서 키트 해야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다 들은 척도 안하고 날 예민한 사람으로 몰아가는거임 너무 화가 나서 엄마 아빠한테 짜증내버리고 키트 내가 사다줘서 해보라했구만 끝까지 이상한 사람 취급하며 음성이면 어쩔거냐고 화내더라 아빠는 나보고 냐고까지함 진짜 말이 안통해서 엄청 울었는데 신경쓰는척도 안하더라 일단 음성 나와서 다행이긴한데 엄빠가 날 예민한 사람으로 몰아가고 화낸거에 너무 상처받고 실망해서 아직까지 눈물이 안멈춤 내가 이상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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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새 친한 언니 진짜 미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