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떡해 ..? 통수 맞은 것도 자세하게는 말 못하겠는데 ㅜㅜ 그것때문에 힘들어서 머리도 좀 빠지고 밥도 잘 못먹고 우울증 걸리다싶이 힘들었었는데.. 연락 없다가 갑자기 술 먹었는지 혀 꼬인 말투로 안본지 꽤 되서 보고싶다고 울면서 전화옴 .. 요새 막 자기 힘들다 어쩌고저쩌고..
| 이 글은 3년 전 (2022/5/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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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해 ..? 통수 맞은 것도 자세하게는 말 못하겠는데 ㅜㅜ 그것때문에 힘들어서 머리도 좀 빠지고 밥도 잘 못먹고 우울증 걸리다싶이 힘들었었는데.. 연락 없다가 갑자기 술 먹었는지 혀 꼬인 말투로 안본지 꽤 되서 보고싶다고 울면서 전화옴 .. 요새 막 자기 힘들다 어쩌고저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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