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3남매 막내이고 누나 둘 있어
집은 정말 화목하다고 자신있어
근데 오늘 간만에 문제가 발생했어
먼저, 작년에 아버지가 가지고 있던 작은 아파트를 제 이름으로
넘겨줬어
누나들은 모르고있다 등기 보고 알았는데,
이건 어찌저찌 넘어갔어..
문제는 오늘 외식자리에서, 엄마가 예전부터 적금깨면 제주도에
땅을 항상 사셨는데,
근데 이것도 내 이름으로 돌린다고 해서 분위기 싸해졌어..
나는 아무짓도 안했는데 괜히 눈치보이는 상황이고
제가 받고 3등분 꼭해줄거다라고 말하는것도 좀 웃기고
누나들 입장이면 기분 나쁜건 맞을까?.. 내가 어떻게 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