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아무말이 없어.. 어디서 만날지 몇시에 만날지 암것도 못 정했는데ㅠㅠㅋ큐ㅠ 문제는 그 친구가 자주 약속 취소하고 만나기 귀찮아하는 눈치라 말 꺼내기도 가만히 있기도 애매해 진짜 어쩌지.. 걍 이대로 서로 말 안 꺼내고 넘어가게 해야하나
| 이 글은 3년 전 (2022/5/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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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아무말이 없어.. 어디서 만날지 몇시에 만날지 암것도 못 정했는데ㅠㅠㅋ큐ㅠ 문제는 그 친구가 자주 약속 취소하고 만나기 귀찮아하는 눈치라 말 꺼내기도 가만히 있기도 애매해 진짜 어쩌지.. 걍 이대로 서로 말 안 꺼내고 넘어가게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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