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없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부정적이고 온갖 동정에 안타까움 등등 그런 시선 받는 경우 진짜 많음 이혼한 게 아니라 돌아가신 거라 저렇게 느낄 수는 있거든 근데 일단 아빠 안 계신다는 말부터 저렇게 보는 사람들은 솔직히 너무 싫어... 그리고 난 태어날 때부터 안 계셔서 아무 느낌도 없는데 부족함도 못느껴봤고 잘 살았는데 무작정 안타까워 하고 동정하는 사람 너무 많아서 속상하다
| 이 글은 3년 전 (2022/5/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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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없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부정적이고 온갖 동정에 안타까움 등등 그런 시선 받는 경우 진짜 많음 이혼한 게 아니라 돌아가신 거라 저렇게 느낄 수는 있거든 근데 일단 아빠 안 계신다는 말부터 저렇게 보는 사람들은 솔직히 너무 싫어... 그리고 난 태어날 때부터 안 계셔서 아무 느낌도 없는데 부족함도 못느껴봤고 잘 살았는데 무작정 안타까워 하고 동정하는 사람 너무 많아서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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