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누가봐도 말랐을때 강박적으로 다이어트했었거든? 근데 그때 길거리에 뚱뚱한 사람들 보면 이상하게 짜증이 나는 거야...아마 몸무게로 스스로를 너무 옭아매니깐 세상 모든 사람을 몸무게로만 바라봐서 그랬겠지...쨋든 어린 나이었지만 그 모습보면서 너무 충격먹었음 스스로한테...모두 어느 체형을 가지든 내가 무슨 상관이지 싶어서...그래서 그 하루 이후로는 절대 그런 생각 안 함 쨋든 내가 13살 때도 스스로 이상하다 느낀 생각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도 꽤 많은듯ㅋㅋ심지어 그걸 자랑이라고 새벽까지 떠벌떠벌하는 교양없는 사람들도ㅋㅋ 그 사람들은 그때의 나처럼 어디 하나 비어있거나 모자란 거임 경험자로서 스스로 부끄러운줄 알고 고쳐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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