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오바안하고 손바닥만하고 몸통이 통통한게 보일 정도의 나방이 들어왔는데 아저씨손님이 들어오셔서 잡아주심,,,진짜 너무 감사했어 나 그 손님맞는 창문으로 도망칠뻔했잖어 지금은 일 관둬서 다행인데 그때 무서워서 구석에 웅크려앉고 난리났음
| 이 글은 3년 전 (2022/5/16) 게시물이에요 |
|
진짜 오바안하고 손바닥만하고 몸통이 통통한게 보일 정도의 나방이 들어왔는데 아저씨손님이 들어오셔서 잡아주심,,,진짜 너무 감사했어 나 그 손님맞는 창문으로 도망칠뻔했잖어 지금은 일 관둬서 다행인데 그때 무서워서 구석에 웅크려앉고 난리났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