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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86
이 글은 3년 전 (2022/5/16) 게시물이에요
내가 원래 153-43 날씬-보통에서 153-53-4 약간 통통보통으로 쪘거든 (공부,우울증 문제로 등등)  

근데 진짜 잔소리 몸평 놀림 장난 무시 충격요법 시비 등등 지인들이 쪽 주더라…뒤에서 욕을 하는건 ㄱㅊ은데 면전에다 그러더라고.. 

진짜 서러워서 몇달간 피티 끊고 닭먹으면서 뺐는데  

우리나라 외모평가 진짜 심하다고 느낌 

이게 당사자가 되보니 피부로 와닿음  

나 진짜 통통이상까지 갔으면 얼마나 더 모욕감을 느꼈을지 상상도 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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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ㅁㅈ 걍 대놓고 지적하고 지나가는 사람도 욕함 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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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 158에 72까지쪘을때 버스에서 모르는아저씨가 신발로말걸더니 살좀빼는게어떻겠냐고그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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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다행이여ㅠㅠ 내가 그래소 친구가 업서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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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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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155/40에서 75까지 쪘는데 진짜 밖에 나가고 싶지도 않고 친척들이든 친구들이든 만나면 넘 스트레스였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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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살찌면 밖에도 잘 안나가고 싶어짐 ㅋㅋ쿠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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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살만 뺐는데 자존감 그냥 올라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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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이미 부모님부터 뭐라 하심,,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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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 그래서 절대 살 얘기 안해 지나가는 사람 뒤에 대고 뭐라하는 친구나 지인한테도 정색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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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 무게 됐다고 조롱한다고..?
나 158에 49였다가 허리디스크 터져서 56까지 쪘는데
아무도 별말 없었는데.. 걔네 진짜 못됐다..
물론 울 부모님도 운동좀 하라고 했었지만 주위에선 암 소리 몰 들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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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자극받으라고 하는 말이라는 거 듣고 화나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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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ㄹㅇ그리고 특히 말랐다가 조금이라도 찌면 유독 살 쪘다는 말을 아무생각없이 툭툭 내뱉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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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ㄹㅇ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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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그래서 난 결국 지금 식장 개말라됨ㅋ 정도를 모르는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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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근데 그것도 한두번이지 평생 살면 타격제로임 사실 난 자존감도 높아서 문제 타격받고 살빼고싶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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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25년 평생을 들어와서 이젠 타격 제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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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백번 공감된다 진짜 무용그만두고 40키로가까이쪘는데 주둥아리 나불대면서 무슨말 하는지도 모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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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ㅇㅈ 나 고3 재수때 살 엄청 쪘었는데 주변 사람들중에서 내 살 얘기 안하는 사람 한명도 없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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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친구들 말고 주변 어른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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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나도 아파서 살 엄청 찐 케이스인데 1n년을 그러고 사니까 솔직히 살 쪄있는 나는 나를 사랑하고싶은데 욕하는 사람들 때문에 자존감이 안 떨어질수가 없음ㅎㅎ.. 그래도 나는 뚱뚱한 나를 사랑한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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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한국 사람들 외적으로 오지랖 많은건 진짜 인정해야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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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ˋˏ 와 ˎˊ˗ 나도 이거 때문에 친척집 가기 싫음 항상 보면 첫마디가 살쪘네? 살빠졌네? 둘 중 하나임 내가 살 찌든말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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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왜냐하면 어른들은 겉치레 없이 딱 사실만 말해주시거든

살찌면 인생에서 손해볼 일 밖에 없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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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ㅋㅋㅋ 외모+ 건강이다
비만인애들중에 서른넘어가면 병없는애가없다
그냥 빼세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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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주변 지인들이 쪽을 줬다고..?? 오히려 난 걱정해주는 친구들이 더 많았는데.. 나도 본문이랑 완전 비슷한 케이스였음 나도 153이고 40-41 정도였는데 스트레스성 폭식 때문에 몇달만에 10키로 넘게 쪘었어… 애들 다 걱정하면 걱정해줬지 그걸로 뭐라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음 내 스스로 자존감 떨어졌던 건 맞아 갑자기 훅 찌니까 옷 사기도 싫고 나가기도 싫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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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21, 22 어우 댓글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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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평소에 친구 없을거같은 댓글이 몇개 보이네 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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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여기서도 훈수두고 자빠졌넼ㅋㅋ 문해력 ㄷ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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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우리나라 오지랖 심하긴 함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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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난 제일 좀 그랬던게,, 뭐 놀리는투 이런거 아니고 진심으로 나한테 ‘살만 빼면 예쁠텐데..’ 이랬던겈ㅋㅋㅋㅋㅋ 심지어 나 엄청 살찐것도 아니었음 ,, 160 57정도였거듣,,,, ㅠㅠ 물론 마른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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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나도 한국에서 진짜 몸평 너무 많이 받고 자랐고 스스로도 몸매강박 심한데 외국유학가서 몸관련 얘기하면 친구들은 진심 나를 이해못하더라 너 지금 너무 헬씨하다 그러고 누가 나 살빼라해서 다이어트중이라고 하면 정색하면서 그 사람한테 니나잘하라고 전하라면서 그런거 신경쓰지말라고 정신단련시켜줌ㅋㅋㅋㅋ진짜 남들 얼평몸평옷평에 미친나라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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