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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07
이 글은 3년 전 (2022/5/16) 게시물이에요
거실에서자면서 가족이 개시끄럽게 설거지하고 티비봐도 안일어남 역시나 알람도 못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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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근데 일어나면 침대에 있음 아빠가 옮겨둠ㅋㅋㅋㅋㅋㅋㅋ근데도 모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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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대받 그건 더쩔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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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래서 가족들이 나 집에 냅두고 나갈때 내 방문도 잠그고 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가 훔쳐가도 모를거라고 아 나 낮잠잘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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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와 나도 항상 옮겨져있어서 나도 이런줄 알았는데 난 내가 일어나서 스스로 간거임 근데 기억 안남 ....... 가족들한테 물어보니까 아무렇지않게 눈도 안뜨고 방에 간다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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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저번에 자는 척 했는데 아빠가 들어서 옮겨가지고 그때 웃참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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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헐 나도ㅋㅋㄱㄱㅋㄱㅋㄱㅋㄱㅋ진짜 말그대로 누가 업어가도 모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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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집이라서 그럴수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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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옆에서 청소기 돌려도 안깨던 때가 있었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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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와 난 너무 얕게 자서 가족이 현관문만 열고 들어와도 깨고, 내방 불 켜면 깨고, 알람 시작 첫음에 깨는디... 깊게 자는 사람 너무 부러워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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