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만취하고 들어와서 고1인 여동생한테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되냐고 막 큰소리내면서 짜증내는거 듣고 진짜 기함했다...
잠깐 편의점갔다온 사이에 이렇게 될 줄 몰랐음;
우리 아빠가 맨날 새벽에 술마시고 오시거든, 사업땜에.. 근데 오늘은 다들 피곤해서 먼저 자고, 각자 방에 있었단 말이야? 근데 그거 보고 여동생 거실로 나오라고 막 소리질러서 자던 엄마 왜 안나오냐고 내가 우습냐고 막 하심; 진짜 어떡하냐... 해결은 또 어떻게 해야하는지..
엄마가 자기 왔는데 마중안나왔다고 뭐라하고, 되도않는 니가 뭔데 꼭대기에 서냐,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되냐, 뭐가 문제냐, 이러면서 소리침..
이런거 어떻게 해결봐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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