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기운 있어서 아프다 하고 엄마한테 추워 하니까 엄마가 이불 덮으래 걱정 하나 없이… 엄마 나 열나 해도 보고는 응 열안나 이러고…. 진짜 너무 속상함 장난삭이라고해도 발로 차고 ㅠ 막 이러는데 눈물 남
| 이 글은 4년 전 (2022/5/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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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기운 있어서 아프다 하고 엄마한테 추워 하니까 엄마가 이불 덮으래 걱정 하나 없이… 엄마 나 열나 해도 보고는 응 열안나 이러고…. 진짜 너무 속상함 장난삭이라고해도 발로 차고 ㅠ 막 이러는데 눈물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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