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제목 그대로 손절한지 이제 2년째고, 가스라이팅과 정신적인 학대로 우울증 달고 살다가 결국에는 나와서 아예 다른 지역에서 살고 있어. 난 가족이라고 해서 죄책감에 엄마 핸드폰 비용은 꼬박꼬박 내 주고 있었는데, 그게 잘못이었나? 부모라는 사람들이 그걸로 게임한다고 소액결제, 티비랑 인터넷 멋대로 설치까지 했더라고. 내일 플라자 가서 어떻게된 일인지 확인하려고. 진짜 일하다가 뛰쳐나와서 펑펑 울었네. 어떻게 회사에서 있고, 길거리에 있는 사람들보다 못한 사이일까? 진짜 오죽하면 내가 죽으면 끝날까? 이런 생각까지 들더라고. 너무 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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