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갱인지 아닌지 내가 잘 이해한게 맞는지 한번만 판단해줘 ⸝⸝ʚ̴̶̷̆ ̯ʚ̴̶̷̆⸝⸝ 기기값 약 54만원 6개월동안 95요금제 유지하고 이후 55요금제로 내리기 그렇다면 내가 내는 총 비용은 54만원 + (95,000원 x 6) = 1,110,000원 (백십일만원) 낸다고 보면 되는거지? 기존에 쓰던 아이폰11 128GB 는 중고로 팔아준다 해서 판 돈이 약 30만원 나온다는데 내 계좌로 입금해준다는거 같았긴 해… 약 2-3년 썼구 약정은 끝났구 69요금제 쓰고 있었어! 이 조건 어떤 거 같아? 그냥 정가로 사는거나 다름없어? 나중에 폰 고장나면 자급제폰 + 알뜰요금제 하는게 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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