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만화/애니
3기랑 똑같은 감독인데 아니 어.... 다른 거 다 좋은데
이번 극장판에서 알베르토 나오면서 판타지 연출에 굉장히 당황스러움........
제일 ?????하면서 봤던 장면이 제일 마지막에 린이랑 하루랑 다니던 초등학교 나무 앞에서
얘기 나누다가 린이 다음 대회에서는 자유형 안 나간다고 말 했을 때 하루 심장 철렁하는 씬이었는데(충격받은 거)
내새끼 어떡해ㅠㅠㅠㅠㅠㅠ이러면서 보는데 린이 한 말 듣고 갑자기 하루 눈빛 달라지더니(알베르토랑 비슷한 느낌으로 나옴)
린한테 "넌 좋겠다 그 종목(접영)에는 알베르토가 없어서" ...개 쎄다 진짜..
근데 그게 본심이 아니었음....(당연함 우리 애는 그런 말 안 함) 왜냐면 찐 속내는 유체이탈한 것 같은 연출로 나오는데
굳이 상처주는 말을 하는 본체와 그걸 지켜보는 찐 하루 랄까...? 이게 제일 충격이었음 아니 이 연출은 대체...???
장르 갑자기 판타지 된 줄 알고 나 혼자 어..........???? 어???????어???????????????이러고 있다....
쿄애니 일상에서는 이런 연출 ㄹㅇ없었기 때문에 당황 100배임
물론 재밌게 봤음 다만 당황스러웠다... 6월에 후편 개봉하는데 빨리 보고싶다... vod 나오려면 또 얼마나 걸릴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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