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반년 되어가는데 아직도 새벽에 자다가 일어나서 물 마시러 나올 것 같고 밖에 나갔다오면 꼬리 흔들면서 반겨줄 것 같아 처음 만났을 때부터 모든 순간들을 기억할 수 있다면 참 좋을텐데 전부 기억 못하는게 속상해 그동안 못만났던 친구들이 참 많은가봐 아직도 꿈에 안나타나는거 보면ㅜ아님 이미 왔다갔는데 내가 기억 못하는걸까?
| 이 글은 4년 전 (2022/5/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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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반년 되어가는데 아직도 새벽에 자다가 일어나서 물 마시러 나올 것 같고 밖에 나갔다오면 꼬리 흔들면서 반겨줄 것 같아 처음 만났을 때부터 모든 순간들을 기억할 수 있다면 참 좋을텐데 전부 기억 못하는게 속상해 그동안 못만났던 친구들이 참 많은가봐 아직도 꿈에 안나타나는거 보면ㅜ아님 이미 왔다갔는데 내가 기억 못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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