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937636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66
이 글은 4년 전 (2022/5/20) 게시물이에요

어떤 여자는 남편이 같이 살기 싫다고 집 나갔는데도 

자기가 남편 휘어잡고 산다고 밖에다 구라치더라 

7년 전에도 부부 상담을 받네 마네 하고 

지금까지 각방 쓰면서 각자 살던데 

허세는 ㄹㅇ 한결 같더라 

대표 사진
익인1
밖에서 자기가 배우자/애인 "휘어잡는다"라는 말 하고다니는게 애초에이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분들은 과학인가바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22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치 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33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44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남자도 똑같.. 울아빠 맨날 친구들 앞에서만 자기가 마누라 꽉 잡고 산다함 ㅋㅋㅋㅋㅋ 엄마는 그럼 또 맞춰줌 ㅋ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엄마가 집 나간 상태에서 그런 건 아닐 거 아냐 ㅋㅋㅋ 쓰니가 음성 메세지로 엄마 들어오세요 이런 거 녹음하고 이런 거 아니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ㄹㅇㅋㅋㅋㅋㅋ 애초에 진짜 기쎄고 휘어잡는 사람은 오히려 그렇게 말 안할거같은데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머가 자랑이라곸ㅋㅋ 그런말을 하고다니는것부터 노정상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걍 서로서로의 지인들 만날때 상대가 알아서 기살려주는? 정도가 적당한듯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과시는 결핍이니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오히려 제목같은 분들은 본인이 되게 상대한테 관대하고 배려심깊다고 생각하는 거 많이 봤어ㅋㅋ 실제로보면 휘어잡는 분의 상대랑 같이 눈치보게 되는 일 생기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난 실제로 휘어잡고 그게 찔려서(?) 대놓고 말하고 다니는데....ㅎ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니들은 가정 있고 자식 있어도 다른 이성에 설레는 사람들 심리 이해해?
0:18 l 조회 7
너넨 가고 싶은 회사가 있으면 성공할 때까지 도전할거야?
0:18 l 조회 5
4년 일했으면 퇴직금 달라고 해도 되겠지
0:18 l 조회 11
돈나오는케이크있잖아 그거 인터넷으로 주문해서 오는거야?1
0:18 l 조회 5
삼전 저번폭락장 몇년버텼어?
0:17 l 조회 7
회사 다니면서 승부욕이 더 강해진 것 같아..
0:17 l 조회 5
이시간에도 매미가 운다…1
0:17 l 조회 3
연봉이 800만원 높아지면?1
0:17 l 조회 11
나 이정도면 병이지?
0:17 l 조회 11
4년 전 친구한테 연락하면 어때2
0:16 l 조회 13
미래적금 가구원동의 오류때문에 결국 못했다…1
0:16 l 조회 12
솔직히 나보다 종아리 근육질인 사람 못 봤음4
0:16 l 조회 25
여자들아 50m 달리기 몇 초 나왔어?
0:16 l 조회 4
여드름피부과3
0:15 l 조회 15
직장인들아 타부서에서 지네 팀장 cc걸고2
0:15 l 조회 20
퍼즐 하자
0:15 l 조회 8
대실도 짐보관해줄까? 밤에 퇴실해서 담날 새벽에 찾으려하는데 ㅠㅠ2
0:15 l 조회 19
감옥에서누가돌아왔게 밈 아는 사람 들어와봐 (진지)6
0:15 l 조회 35
신입인데 이거 텃세인거야 그냥 나를 무시하는거야?8
0:14 l 조회 37
비오는날 부산에 놀러갈 곳 있나..?1
0:14 l 조회 1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