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건축과 나와서 건축설계사무실 cg디자인 적산회사 건설사 감리 공무 이렇게 옮겨다니면서 직장생활 했는데 일은 너무 시키고 돈은 적게주면서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너무너무 별로고 업계 자체가 사람들이 이상한것같아 쓸데없는 텃세 너무 심하고 다들 나사하나빠진것같은 느낌이어서 그냥 아예 그만두고 아예 관련없는 직무 바꾸고 새출발 했거든 적성이 이쪽이랑 아예 안맞나봐 그러다가 운좋게 중견사무직으로 들어갔는데 팀막내라 그런지 다들 우쭈쭈해주고 우리막내 소중해 오래오래 다녀~ 막내야 앉아있어 괜찮아ㅠㅠ~ 이런분위기라 너무너무 신기해서 출근 첫날 밤에 울었어 지금 다닌지 1년정도 되어가는데 그래 이게 직장생활이지 이런느낌으로 살맛나 건축할때는 그냥 죽고싶고 자존감 바닥이고 그랬는데 여기서는 아무리 혼나도 기안죽고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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