왤케 육아에 진심이고 맘카페에서 누구누구 맘으로 불림? .. 나 일본에서 10년정도 산 대학생인데.. 여긴 안그럼.. 맥도날드에서 어린이 세트 사서 맥이고 이유식도 그냥 사서 맥이고 뭐랄까 음 ..지극정성으로 안키움.. 항상 독립을 염두해 두고 키우는 느낌..? 어디 갈 때는 센터에도 많이 애기 두고 놀러가고 나 대학생때 통금 있거나 하는 애들 한명도 못봄.. 엄마한테 여행 허락 받는걸 이상하게 보던데 우리나라 엄마들은 특히 먹이는 거에 예민한 거 같아 절대 맥날은 안되고 과자는 안되고 이런 엄마들 많고 뭔가 엄청 엄청 엄마를 갈아서 희생해서 키우는 느낌이야 자식은 나의 전부 뭐 이런 느낌.. 그리고 대학생 되서도 놔주질 않는 거 같아 전혀 그리고 꼭 누구 엄마 이렇게 불리는데 이것도 안타까움.. 여기는 유치원에서 만나도 타카유키씨 안녕하세요 이러는데 우리는 아니잖아 동호엄마~ 뭐 이러는데 이거 되게 안타깝더라 ㅠㅠ 아따맘마 한국 더빙판에는 아리엄마 동동엄마 이렇게 불리는데 아따맘마 일본판은 엄마들끼리 다 성으로 부름.. 한국에 오면서 누구엄마 이렇게 더빙된 거 보고 신기했어 아따맘마 엄마 이름은 한번도 안나오잖아 한국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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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빼서 아파트 산 사람의 절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