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자체는 이상한 곳이라거나 그런 문제가 아닌데... 우리집 좀 잘사는 편이 아니라 엄마가 식당에서 일하거든 근데 교회에서 어울리는 사람들은 다 그냥 어느정도 여유가 있어서 가정주부시거나 아니면 괜찮은 직업이 있으시거나 한가봐 그렇다고 그 교회분들이 엄마 무시하는 것도 절대 아니고 진짜 잘해주시거든? 근데 문제는 그냥 혼자 열등감 생겨서 그걸로 나한테 개난리를 핌 너도 엄마 직업이 쪽팔리지? 이러면서 자꾸 난 한 번도 그런 생각 한 적도 없는데 개망상을 하면서 날 미친 불효녀로 만들어... 진짜 돌아버릴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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