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땐가 캠퍼스픽에서 오픈카톡 열어서 같이 곱창 먹자길래
화장까지 옅게 하고 옷 코디 빡세게 하고 나갔는데
방장이 카톡 나가고 쪽지도 막아 놓고 잠수 탐
다른 인원들은 어느 정도 예상했는지 아무도 안 온 상태..
혼자 쭈구려서 왜 아무도 안 오냐고 카톡하고
애들이랑 방장 욕이나 하다가 쓸쓸하게 집 옴..
| 이 글은 3년 전 (2022/5/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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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 땐가 캠퍼스픽에서 오픈카톡 열어서 같이 곱창 먹자길래 화장까지 옅게 하고 옷 코디 빡세게 하고 나갔는데 방장이 카톡 나가고 쪽지도 막아 놓고 잠수 탐 다른 인원들은 어느 정도 예상했는지 아무도 안 온 상태.. 혼자 쭈구려서 왜 아무도 안 오냐고 카톡하고 애들이랑 방장 욕이나 하다가 쓸쓸하게 집 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