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교시에 쌤이 좀 일찍 마쳐 주셔서 반 애들이 급식 먹으려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난 그것도 모르고 턱 괴고 자고 있다가 주변에서 와 어떻게 이렇게 예쁘게 자지? 이런 소리 들리고 시끄러워서 눈 떠보니까 자는게 예뻐서 쳐다보고 있었대 진짜 다 내 주위 둘러싸서 쳐다보고 있어서 자다 일어났는데 완전 당황함 난 반에서 별로 활발한 편도 아니였어서 ㅋㅋㅋㅋㅋㅜㅜ
| 이 글은 3년 전 (2022/5/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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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교시에 쌤이 좀 일찍 마쳐 주셔서 반 애들이 급식 먹으려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난 그것도 모르고 턱 괴고 자고 있다가 주변에서 와 어떻게 이렇게 예쁘게 자지? 이런 소리 들리고 시끄러워서 눈 떠보니까 자는게 예뻐서 쳐다보고 있었대 진짜 다 내 주위 둘러싸서 쳐다보고 있어서 자다 일어났는데 완전 당황함 난 반에서 별로 활발한 편도 아니였어서 ㅋㅋㅋㅋㅋ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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