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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5
이 글은 4년 전 (2022/5/22) 게시물이에요
나 어릴 때부터 정말 엄청 무시하고 

막말하고 힘들게 한 친구가 있는데 

너무너무 그 사람 때문에 힘들어서 

망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근데 얼마 전에 소식을 듣게 됬는데 

호텔에서 의사 남편이랑 결혼했대 

자기가 노력해서 열심히 살았겠지만 

그래도 그렇게 못된 짓을 하던 사람이 

잘 살고 앞으로도 잘 살거라고 

생각하니까 왠지 허무하다..
대표 사진
익인1
호텔에서 의사 남편이랑 결혼한게 평생의 행복을 보장하지는 않아 걔가 지은 죄 살면서 언제가는 갚게 될거야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그랬으면 좋겠다
내가 아직 성숙하지 못해서 그런건지 난 아직도 걔만 생각하면
치가 떨릴 정도로 힘들거든ㅠㅜ
익아 고마워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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