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릴 때부터 정말 엄청 무시하고 막말하고 힘들게 한 친구가 있는데 너무너무 그 사람 때문에 힘들어서 망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근데 얼마 전에 소식을 듣게 됬는데 호텔에서 의사 남편이랑 결혼했대 자기가 노력해서 열심히 살았겠지만 그래도 그렇게 못된 짓을 하던 사람이 잘 살고 앞으로도 잘 살거라고 생각하니까 왠지 허무하다..
| 이 글은 4년 전 (2022/5/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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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릴 때부터 정말 엄청 무시하고 막말하고 힘들게 한 친구가 있는데 너무너무 그 사람 때문에 힘들어서 망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근데 얼마 전에 소식을 듣게 됬는데 호텔에서 의사 남편이랑 결혼했대 자기가 노력해서 열심히 살았겠지만 그래도 그렇게 못된 짓을 하던 사람이 잘 살고 앞으로도 잘 살거라고 생각하니까 왠지 허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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